Everything But the Girl - Walking Wounded




이 사람들을 맨첨에 접한게 90년대 중반 빌보드 차트에 'Missing' 이란 곡으로 한창 히트치고 있을때였다.
그땐 그냥 분위기 있는 댄스곡이라 생각했는데
수년에 한번씩 잊을만하면 길가다 듣고 해서 가끔씩 한번 찾아듣고 했었다.

하우스 음악을 듣기 시작하면서 부터
어느날엔가 갑자기 이 친구들이 생각나서 찾아 들어 보았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이 멜로디와 분위기란...

EBTG 최고의 앨범으로 평가받는 Walking Wounded
삽입곡은 1번트랙 Before Today
첫트랙부터 귀에 착착 감긴다

남자는 프로듀서겸 악기 연주하고 가끔 백보컬도 하는 Ben Watt
여자는 애니 레녹스에서 느끼함을 뺀 Tracey Thorn
 
Ben Watt 가 한동안 딥 하우스에 빠져서 살았다고 한다.
그 이후 EBTG의 음악도 눈에띄게 일렉트로니카 쪽으로 변하고 있고,
Ben Watt 가 프로듀싱 해서 내는 앨범 Buzzin' Fly 시리즈는 강추!!!할 만하다


Tracey Thorn @ dressing room 2, The Vic Chicago(1996)


by dexter | 2006/06/18 00:57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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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jorn at 2006/06/19 19:20
방명록이 없군
missing 그때 티비에서 뮤직비디오 한 창 나올땐 별로 거들떠 보지도 않았었는데 쩝 지금은...
Commented by esther at 2006/07/19 10:37
방명록이 없군
블로그 있는지도 몰랐음.
이거 잘만하면 괜찮겠는데?
나도 이쪽으로 옮길까.
Commented by dexter at 2006/07/22 21:20
이게 방명록 기능이 없는거 같다 -_-;;
너도 블로그의 매력으로 빠져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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