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람들을 맨첨에 접한게 90년대 중반 빌보드 차트에 'Missing' 이란 곡으로 한창 히트치고 있을때였다. 그땐 그냥 분위기 있는 댄스곡이라 생각했는데 수년에 한번씩 잊을만하면 길가다 듣고 해서 가끔씩 한번 찾아듣고 했었다. 하우스 음악을 듣기 시작하면서 부터 어느날엔가 갑자기 이 친구들이 생각나서 찾아 들어 보았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이 멜로디와 분위기란... EBTG 최고의 앨범으로 평가받는 Walking Wounded 삽입곡은 1번트랙 Before Today 첫트랙부터 귀에 착착 감긴다 남자는 프로듀서겸 악기 연주하고 가끔 백보컬도 하는 Ben Watt 여자는 애니 레녹스에서 느끼함을 뺀 Tracey Thorn Ben Watt 가 한동안 딥 하우스에 빠져서 살았다고 한다. 그 이후 EBTG의 음악도 눈에띄게 일렉트로니카 쪽으로 변하고 있고, Ben Watt 가 프로듀싱 해서 내는 앨범 Buzzin' Fly 시리즈는 강추!!!할 만하다 ![]()
# by dexter | 2006/06/18 00:57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당최
여행얘기는 언제 ..
by esther at 01/22 naked-music.com .. by Bjorn at 01/16 님, 죄송한데 송회헌 .. by 닌닌 at 11/01 아무렴. 따라갈 필요가.. by esther at 09/14 덱스터~ 오랜만이야~ㅎ.. by 아인슈타민 at 09/13 여기갔다왔3? 그때 갈건.. by yh at 08/20 우리모임파탄나기전에 .. by esther at 08/06 프랑스 애들은 오종이 .. by DJ Bjorn at 08/03 음 저는 "당구장" 과 "센츄.. by dexter at 07/30 이게 방명록 기능이 없는.. by dexter at 07/22 이글루링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