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Accidents
검색중 우연히 발견한 한 웹하드의 포트폴리오가 보물창고다.
시간날때 최대한 보려고 오늘 날잡고 5편 정도 봤는데,

북극의 연인들(Reconstruction 이랑 분위기가 좀 비슷)
정글 피버(워낙 유명한 영화니.. 근데 스파이크 리의 인종차별 얘기 듣고있으면 역시 피곤하다)
사랑의 블랙홀!!!(빈정대는 빌머레이를 보고 있으면 진짜 배잡고 웃게된다 ㅋ)
나비가 날개를 펄럭이면 (프랑스판 '나비효과', 오드리 또뚜가 나온다고 국내에선 '아멜리에2 '라는 어이없는 제목으로 개봉되기도 했다더군 -_-;;)

그리고
Happy Accidents.


K-Pax의 로맨스 버젼이라고 해야 되나..
영화도 좋지만 음악이 대박이다. 음악감독으로 검색해 보니 Lonsome Jim(음악이 상당히 좋았던 영화로 기억.) 도 이 사람이 음악을 맡았었군.

그리고
마리사 토메이




What Women Want 에서 커피숍에서 일하는던 여자 (또 Factotum에서 맷딜런이 중간에 잠깐 만나는 여자로도 등장). 멜 깁슨이 왜 저런 여자를 놔두고 헬렌 헌트에게 가나 했었는데ㅋㅋㅋ, 여기서도 다시보게되니 매력만점!이다. ^_^.

by dexter | 2006/12/10 22:48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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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sther at 2007/01/22 08:28
당최
여행얘기는 언제 올리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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