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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알게된 마른 하늘에 날벼락 소식
1. 남산도서관이 11월까지 장기휴관에 돌입 2. 9월달 송회헌 입실 시험 원서 접수가 이미 마감됨.(언제 공지한거냐 대체 --+) 동네 독서실을 다시 전전해야 되는가 오랜만에 잠 안오는 밤이다. # by dexter | 2006/09/01 02:35 | 인생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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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최
여행얘기는 언제 ..
by esther at 01/22 naked-music.com .. by Bjorn at 01/16 님, 죄송한데 송회헌 .. by 닌닌 at 11/01 아무렴. 따라갈 필요가.. by esther at 09/14 덱스터~ 오랜만이야~ㅎ.. by 아인슈타민 at 09/13 여기갔다왔3? 그때 갈건.. by yh at 08/20 우리모임파탄나기전에 .. by esther at 08/06 프랑스 애들은 오종이 .. by DJ Bjorn at 08/03 음 저는 "당구장" 과 "센츄.. by dexter at 07/30 이게 방명록 기능이 없는.. by dexter at 07/22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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